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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산업 전환..3,200명 인재 육성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9-28 20:20:00 조회수 100

◀ANC▶

한국판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뉴딜 추진을 위해

울산시가 5년간 3천2백 명의 디지털 인재를

배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존 주력 산업을 디지털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인공지능 관련 인재를

집중 육성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유니스트.



내년부터 반도체 소재·부품 융합대학원이

설립됩니다.



투명> 지역 중소 정밀화학 기업들을

반도체 소재·부품산업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추진 배경입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석·박사급 인재 90명을 배출합니다.



앞서 올해 개원한 유니스트 인공지능 대학원은

2024년까지 270명의 인재를 양성합니다.



CG> 방대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반도체 소재·부품 개발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에서 두 대학원 간에

큰 시너지가 전망됩니다.



울산열린시민대학에서 이름을 바꾼

울산이노베이션스쿨은 매년 수백 명의

실무 인재를 쏟아낼 예정입니다.



울산대학교는 내년부터 정원 50명의

AI 융합전공학과가 신설됩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대학 교수진을 통해

지역 산업인력 1천300명에게 AI분야

핵심 기술 전수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5년까지 국·시비 1천400억 원을 투입해

3천2백 명의 디지털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송철호 / 울산시장

기나긴 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첫 번째 과제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주력산업의 고도화이고 인력양성과 첨단산업 육성입니다.



현재 울산 공공연구기관과 대학, 기업체에

근무하는 연구인력은 1만1천여 명으로,

전국 대비 1%대 수준에 불과합니다.



◀S/U▶ 울산시는 제조업 혁신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인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시정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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