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태풍으로 고리와 신고리, 월성원전 등
모두 8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정지된 원인은
바닷물의 염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태풍으로 인해 바닷물의
염분이 송전선로 등에 쌓이면서
순간적으로 전기가 통할 때 불꽃이 튀는
'섬락'현상이 발생해 전력계통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재발방지를 위해 염분에 강한 재질로
부품을 교체하는 등 설비를 보강해
안정성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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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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