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개발 추진 주민협의회는
오늘(9/2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에 대왕암공원 케이블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조선업 불황과 코로나19로 최악의
경제상황인 동구가 관광도시로의 시작을
알리는 사업이 케이블카 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대해 대왕암케이블카 시민대책위는
지난 16일 케이블카 설치는
대왕암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무분별한 개발이라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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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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