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추석 연휴 기간 환경 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감시 활동을 벌입니다.
남구는 오는 29일까지 오염 물질 배출
우려가 높은 15곳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이고
연휴 기간 동안에는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남구는 지역 폐수 배출업소 148곳과
대기·악취 배출 사업장 484곳에서
신고가 접수돼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고발과 행정 처분 등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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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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