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을 앞두고 유통되는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제수용 가공식품 등
113개 품목에 대한 유해물질과 중금속 등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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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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