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중에
50명이 진로를 변경해 전학·입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진로변경 전입학제를 시행한
결과 32명이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18명이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울산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학생은 해마다
40~80명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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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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