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6) 새벽 0시 12분쯤
중구 서동의 한 도로변에서
재활용 수거차량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수거 차량에 실린
재활용품 더미 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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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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