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2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폐사한 수컷 돌고래 '고아롱'의 사인이
'세균성 기관지 폐렴'으로 확인됐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연구센터에서
약 두달동안 돌고래 사체를 부검한 결과
폐렴에 의한 폐사로 진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돌고래에서 검출된 세균이
사람과 야생동물이 흔히 접할 수 있다며
감염경로를 찾는건 사실상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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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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