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25)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내년도 국가 예산 증액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시가 예산 증액을 요청한 사업은
고성능·다목적 소방정 도입과
울산 게놈 서비스 산업 규제자유특구 사업,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등
21개 사업입니다.
이 행사에 앞서 울산국회의원협의회는
경제위기대응 노사정 간담회를 갖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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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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