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5) 오전 4시 35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거실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21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온수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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