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문화센터가 북구 호계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111억 원이 투입된 문화센터는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반려견 예절교육실, 입양 홍보관, 체험교육실
등을 갖췄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문화센터 개관을 계기로
시민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 친화
도시 울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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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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