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특별재난지역 최종 발표에서
마이삭과 하이선 등 잇단 태풍 피해를 입은
울산이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은 정전과 침수로 현대자동차 등 기업들이
생산에 큰 차질을 빚고 강풍으로 배 등
낙과 피해를 입었지만 추가 지정에서
제외됐습니다.
반면, 경주와 포항, 기장 등 인근 지역은
울산과 비슷한 규모의 피해를 입었음에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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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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