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2019년 임금협상 타결을 촉구하며
오늘(9/23)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추석 전 타결을 위해 교섭에 나섰지만
회사는 코로나19를 핑계로 위기설을 강조하고 있다며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해 5월 31일
회사 법인분할 과정에서 발생한
조합원 1천400여 명 징계 문제와
손해배상 소송 등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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