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석유공사는 오늘(9/23) 시청에서
전문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부유체 제작에 참여하는 세진중공업과
해상변전설비를 공급하는 동양산전 등
국내 8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울산앞바다 남동쪽 58km 해상에
있는 동해1 가스전 생산시설을 활용해
200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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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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