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청은 아동학대 재발을 막기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사의
직업 교육을 강화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아동이 일상 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 치료를 지원하는 등
사후 관리도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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