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MBC 설태주·서하경 기자, 이달의 기자상 수상

설태주 기자 입력 2020-09-23 20:20:00 조회수 107

울산MBC 설태주, 서하경 기자가 보도한
광복절 특집 2부작 돌직구, 고적과 식민지 관광 방송이
오늘(9/23)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해당 방송은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해 만든
우리 문화재 지정 과정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역사 인식 없이 일제 잔재를
관광지화하고 있는 실태를 고발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