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인터넷 방역 신고센터가
확진자 2차 피해 예방에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확진자가 다른 사람과 마지막으로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지나면 이동 경로 등
정보를 삭제하다는 정부 지침에 따라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는 2차 피해 가능성이 있는 게시물 841건을
찾아내 605건을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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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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