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전문 검정기관 등 전문가
자문을 통해 원유 유출량이 최소 14톤에서
최대 20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경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지난 18일 석유공사와
관리 업체 등을 전격 압수수색해
부이와 관련한 서류들을 확보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압수물 분석과 관계자 조사를 통해
부이 관리 과정에서 석유공사와 관리 업체의
과실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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