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달 4일까지
'추석 명절 집에서 쉬기’
시민 참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전국민 대이동이 이뤄지는
추석 명절이 가을철 방역 관리의
분수령으로 판단하고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부득이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를
대비해 추석 생활방역 수칙을 제작해
KTX울산역과 버스 터미널 등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시설에 비치해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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