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부이에서 기름이 유출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해경이
유출량을 밝히지 않아 사건을 축소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원유선에 실려있던 기름 양에서
사고 직후 선박에 남은 원유량을 조사하면
유출량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경은
기름 유출량은 보상과 직결되는 문제라
수사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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