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폐쇄회로 TV 관제센터 요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오늘(9/21)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인
관제요원 50여 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직 전환을 위한 노·사·전문가협의회
개최를 지자체에 요구했지만
답변이 없어 파업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5개 구군은 CCTV 관제센터 요원 80여 명 중 5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비조합원 요원이나 안전 부서 공무원들을
투입해 관제센터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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