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지난 6월 남구의회 파행으로 중단됐던
조직개편을 3개월 만에 다시 추진합니다.
남구는 2개 국과 1개 담당을 신설하고
감염병 전담인력과 정신건강 관리 전담,
아동보호계 전담 등 11명을 포함해
정원 29명을 늘리는 조직개편을 재추진합니다.
남구 조직개편안은 오는 22일 남구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며
가결될 경우 울산시 보고와
조례안 공포 절차 등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초 개편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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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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