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9)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현대자동차 직원과 밀접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치는 사람이 140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환자의 가족 2명과
현대자동차 사무실에서 접촉한 22명 등
밀접 접촉자 27명을 먼저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구내식당 접촉자와
순환버스에 함께 탔던 직원 등
현대차 사내 접촉자 110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울산시는 환자가 방문했던
대구의 가족과 지인 등 3명도 모두 음성이어서
대구지역 환자로 인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환자의 GPS 정보 등을 통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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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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