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해 이번주 초에
마지막 협상을 벌일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기본급 동결과
성과금 130% 지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하는
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거부했습니다.
이밖에 시니어 촉탁직 고용와 해고자 복직 등
쟁점사안에 대해 노사가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노사 모두 추석 전에는
임급협상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번주 회사측이 내놓을 수정안을 두고
노사가 막판 힘겨루기를 벌일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