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수익성을 반영하는 정제마진이
한 달 만에 다시 마이너스를 기록해
정유업계의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9월 둘째주 정제마진은 배럴당 -0.1 달러를
기록해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정유업계는 휘발유 마진은 소폭 개선되었지만
항공유 마진은 마이너스가 계속돼
전체적으로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에쓰오일과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정유업계는
정제마진 손익분기점을 4~5달러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어 정유사의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에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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