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발굴해 지원한 대표적인 창업기업
마린이노베이션이 울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했습니다.
이 회사는 해조류 부산물을 이용해 포장 용품을 만드는 업체로, 울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최초의 친환경 제조업체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기업은
39개 로 늘었으며 현재 입주율은 96%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