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4개교 발암물질 방출 3D프린터 보유"

유희정 기자 입력 2020-09-18 20:20:00 조회수 141

울산지역 학교 4곳이
발암물질 방출량이 높은 ABS를
소재로 사용하는 3D프린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손근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4개 학교가 ABS 소재를 이용하는
3D프린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는 이 제품을 쓰지 않고 있다고
발혔습니다.

울산시는 나머지 학교들은 친환경 소재를
쓰는 3D프린터를 운용하고 있다며,
작업용 마스크를 쓰고 환기를 충분히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