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4곳이
발암물질 방출량이 높은 ABS를
소재로 사용하는 3D프린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손근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4개 학교가 ABS 소재를 이용하는
3D프린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는 이 제품을 쓰지 않고 있다고
발혔습니다.
울산시는 나머지 학교들은 친환경 소재를
쓰는 3D프린터를 운용하고 있다며,
작업용 마스크를 쓰고 환기를 충분히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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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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