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울주군 삼남 장애인근로사업장이 국비 지원을 받아 이전 신축됩니다.
이 사업장은 30여 명의 장애인을 고용해
울산과 인근 지역 55개 병원의 세탁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전 예정지는 기존 작업장과 가깝고
부지 규모가 커서 사업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을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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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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