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보수단체가 개천절 서울 도심 집회를
강행할 움직임을 보이자
울산지역 전세버스업체들이
운송 거부를 선언했습니다.
울산지역 전세버스 업체 27곳은
지난 광복절 서울 집회로 인해
울산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됐다며,
코로나19 유행 종식을 위해
서울 집회에 참석하는 보수단체에 대한
운송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전세버스연대지부도
오늘(9/17)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상경집회를 위한 버스 운행을 전면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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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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