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면서
울산지역 산업용 전력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울산지역 산업용 전력 판매량은
1천 675만 ㎿h(메가와트아워)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 741만 ㎿h(메가와트아워)보다 4.8% 줄었습니다.
특히 산업용 전력 판매량은 지난 7월
238만 ㎿h(메가와트아워)로
지난해 같은기간 269만 ㎿h(메가와트아워)에 비해 11.6%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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