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차 임협 타결 막바지 '퇴직자 촉탁 배치' 변수

설태주 기자 입력 2020-09-17 20:20:00 조회수 158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추석전

타결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년퇴직자 촉탁 배치 문제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년퇴직자 촉탁은 퇴직자 중 희망자에 한해

회사가 신입사원 임금에 준해 1년 계약직으로 고용하는 것으로,

사측은 생산 유연성을 위해 근로자를 회사가

원하는 곳에 배치하도록 하는 반면

노조는 퇴직 전 일했던 곳에 배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사는 임금과 촉탁 문제 등을 제외한

고용 안정 방안, 전기차 전용 공장 설치

노력 등에는 이미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