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와 태풍 등 대형 자연재해로 울산에서 풍수해보험 가입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1만 5천 3백명으로, 지난해 가입자 수
1만 6천명에 근접한 가운데
최근 가입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이나 호우, 지진 등에 따른
재산피해 보상을 위해 보험료 일부를
정부나 지자체가 지원해주는 보험으로
주택 기준으로 최대 90%까지 피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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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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