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해
격리 병상 확충에 나섭니다.
울산대학교병원에 감염병 전담 하이브리드
수술실 1곳을 설치하는 한편,
현재 2개인 중환자실 병상을 11개로 늘리고
국가지정 격리병상을 현재 5개에서 9개로
확대합니다.
현재 울산에서 확진환자가 쓸 수 있는
음압 병상은 120여 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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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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