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절반 가량은
이번 추석에 상여금을 주지 못하거나
줄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49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1.5%는 추석 상여금을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지급할 예정이지만, 지급하지 않겠다는 업체가
39%, 축소 지급할 예정인 곳은 11%였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판매 부진이
원인으로, 추석 휴무일은 주말을 포함해 평균 4.8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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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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