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케이블카 시민대책위는 오늘(9/16)
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왕암공원 케이블카 사업은 공론화나
의견수렴 없는 일방적 추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작년 케이블카 타당성 조사에서는
경제성이 없다고 평가했지만 지난 8월 경제성이
있다는 상반된 결과를 발표한 것은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대왕암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은 무분별한 개발이라며
졸속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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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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