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발생한
한국석유공사의 기름 유출사고에 대한
진상 규명과 사과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지난 1월에도 비슷한 기름유출사고로
울주군 앞바다가 피해를 입었지만
정확한 유출량과 책임 소재조차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 사고가
다시 발생했다며,
유출된 기름 제거 작업과
피해 어민에 대한 보상 등
대책 마련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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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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