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부터(9/16) 일주일간
시내와 지선, 마을버스 890여 대를 대상으로
운송수입금 실사를 실시합니다.
시내버스 현금수입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번 조사는 의회와 언론, 시민단체로 이뤄진
평가단이 용역 전 과정을 참관합니다.
시는 결과에 따라 적자노선 재정 지원 등
버스 정책의 근거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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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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