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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주력산업 침체 등으로
울산에서 창업하기가 쉽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치킨과 커피 등 대표적인 창업업종이
모두 나쁨으로 예보됐습니다.
경제 브리핑 서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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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치킨, 커피, 한식 등
대표적인 창업 업종의 전망이
모두 나쁨으로 예보됐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전국 7대 광역시 창업기상도에 따르면
울산은 3개 주요업종의 창업기상도가
모두 '나쁨'을 기록해 타 지역에 비해
여건이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업기상도의 '나쁨'은 성장률과
이용비중, 운영기간 등이 하위 수준으로
창업이 위험하다는 의미이며 울산은 6개월 후
전망에서도 모두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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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 내
울산글로벌스타트허브에서
창업기업 온라인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증강현실 네비게이션 개발업체 등
창업기업 대표들와 창업 전문가를 화상으로
연결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건의를 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창업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글로벌스타트허브는 지난해 3월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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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그룹이 국제신용등급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현대자동차와 모비스 등 현대자동차 계열사들을
부정적 관찰대상에서 제외하고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완성차 부문이 국내 판매량 증가와
효율적 비용절감에 힘입어
올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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