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6)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4층 다가구 주택의
3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거주자들이 긴급 대피했지만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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