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학업중단율이 6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2019학년도 전국 학업중단 학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체 학생 대비 학업중단율이
0.5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로
울산교육청은 대안교실 활성화와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등
현재 진행하고 있는 정책들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학업중단율은 전체 초·중·고등학생 중에서
부적응과 질병 등으로 학교를 그만둔
학생의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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