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공급 태스크포스팀을
발족했습니다.
주택공급 태스크포스팀은
신혼부부 주거 지원 강화와
육아 환경 조성, 청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생업에 종사하도록 지원하는
행복주택을 지역 거점 서비스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은
남구 신정동 공관어린이집 등
7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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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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