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인입철도가 공사를 마치고
내일(9/15) 개통식을 가집니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울주군 망양역에서
용암 정거장을 거쳐 울산신항에 이르는
9.34㎞ 구간으로, 2014년 7월 착공해
모두 2천 23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이번에 개통하는 용암 정거장에서는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일반화물을 취급하고,
울산신항 정거장에서는 울산신항 배후단지에서 발생하는
일반화물과 컨테이너를 취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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