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이륜차 법규위반이
급증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신호위반과 차선침범 등
이륜차 법규위반 단속건수는 5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280건보다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이륜차 교통사고 건수도
2017년 386건에서 지난해 476건으로 늘었고
올해도 지난달 말까지 312건이 발생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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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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