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CC 학생 우대제 폐지 규탄"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9-14 20:20:00 조회수 100

울산지역 골프 꿈나무와

학생 대표선수 학부모들은 오늘(9/14) 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울산CC의 학생 우대제 폐지를

규탄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전국의 주요 시·도 대부분이

학생 우대제를 운영하고 있는 반면,

지난 7월 울산개발은 울산CC의 학생 우대제를

폐지하고, 대표선수 선발까지 관여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감독과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울산CC는 소년체전 등 학생 대표선수에 대해

특별우대제로 평일 기준 4만3천 원만 받아오다

최근 폐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