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골프 꿈나무와
학생 대표선수 학부모들은 오늘(9/14) 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울산CC의 학생 우대제 폐지를
규탄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전국의 주요 시·도 대부분이
학생 우대제를 운영하고 있는 반면,
지난 7월 울산개발은 울산CC의 학생 우대제를
폐지하고, 대표선수 선발까지 관여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감독과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울산CC는 소년체전 등 학생 대표선수에 대해
특별우대제로 평일 기준 4만3천 원만 받아오다
최근 폐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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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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