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부산시, 경남도 등
동남권 3개 자치단체가 오늘(9/14)
부산시청에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동남권 메가시티의 당위성과 실행계획 등
8개 분야의 4대 목표, 30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3개 시·도는 지난해 3월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해 공동연구를
해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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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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