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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수소충전 사업으로 활로 모색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9-14 20:20:00 조회수 47

국내 정유업계가 수소사업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에 나섭니다.

정유업계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수소 상용차 충전 인프라 관련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특수목적법인은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맞춰
수소 트럭과 수소 버스 등
상용차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유업계의 수소 사업 진출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제안으로 논의를 시작했으며,
SK이노베이선과 에쓰오일 등 정유 4사는
이르면 올해 안에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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