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광역시민대상 수상 대상자
4명이 확정됐습니다.
학술·과학기술부문 수상자로는
울산대병원 감염내과 전재범 과장이
선정됐습니다.
전재범 과장은 울산지역 코로나19
의심환자와 확진환자 치료를 담당해 왔고
방역전문가 자문위원으로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산업·경제부문에는 고무화학소재 분야 기업인
용진유화의 유홍섭 대표이사가 선정됐으며
문화·체육부문에는 박종해 울산예총 고문,
사회봉사 부문에는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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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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