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원전 4기 등
원전 6기가 멈춘 것에 대해
다량의 염분이 발전소 내 전력설비에 유입돼
고장이 발생했고,
발전설비를 보호하는 장치가 작동하며
발전이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현재 전력설비에 쌓인 염분을 제거하고 있으며
시험 가동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한 후
재가동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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