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한 20대 여성이 개에 물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개 행방을 찾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여성은 지난 4일 밤 11시쯤
중구 성안동 함월구민운동장 인근에서
반려견과 산책 중
목줄 없는 개의 공격을 받아
근육과 인대가 파열되는 등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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