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임금협상에서
코로나19 극복 특별 방안에 합의하고
오는 14일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사는 발열 검사 강화를 위해
열화상 검사장비 75대와
비접촉식 체온계 895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으며,
사업장에 확진자가 발생하면 점심시간을
20분 연장해 식사 인원을 분리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내 확진자가 증가하면 보건 당국의 승인을
받아 울산공장에 자체 코로나19 검사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에선 지난 2월 28일
확진자가 1명 발생해 일부 생산라인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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